이 정도 냄새면 일어나야 정상이지….잠자다 벌떡 일어난 ㅇㅇㅇ

출처 : Reddit / 자는 셰퍼드에게 소시지를 가까이 가져가는 주인
출처 : Reddit / 자는 셰퍼드에게 소시지를 가까이 가져가는 주인

 주인의 품 속에서 자고 있는 셰퍼드. 이 셰퍼드는 주인 품이 너무 좋은지 안겨서 꿀잠을 자고 있습니다. 이에 장난을 치고 싶었던 주인은 잘 익은 소시지를 잘라 셰퍼드의 코에 가까이 가져갑니다. 과연 이 셰퍼드는 끝까지 꿀잠을 잘까요?

출처 : Reddit / 소시지가 다가와도 자고 있는 쉐퍼드
출처 : Reddit / 소시지가 다가와도 자고 있는 쉐퍼드

 자고 있던 셰퍼드는 코를 실룩거리더니 눈을 번쩍 뜨며 자기에게 다가온 소시지를 한입에 꿀꺽 삼켜버립니다. 잠도 달아나게 하는 소시지의 냄새라니. 이에 주인은 크게 웃어버립니다.

출처 : Reddit / 다가오는 소시지에 눈을 번쩍 뜬 셰퍼드
출처 : Reddit / 다가오는 소시지에 눈을 번쩍 뜬 셰퍼드

 누리꾼들은 잠도 깨워버릴 만큼 맛있는 소시지라며 눈이 동그래진 셰퍼드의 모습에 웃음을 참지 못했습니다. 굉장히 곤히 자고 있었는데 어떻게 잠에서 깬 거죠? 아니면 자는 척하다가 소시지를 먹으려고 연기를 했었던 것일까요?

 셰퍼드는 강아지 중 지능이 높은 편이므로 연기도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 목적으로 많이 키우는 이 셰퍼드는 미국에서 굉장히 많이 키우는 견종이라고 합니다. 군견이나 경찰견으로도 많이 활동하기도 하고, 집에서는 소형견들이나 고양이와 잘 놀 정도로 성격이 좋은 편이라고 합니다.

출처 : Reddit / 본능적으로 소시지를 한입에 먹어버리는 쉐퍼드
출처 : Reddit / 본능적으로 소시지를 한입에 먹어버리는 쉐퍼드

 어떤 동물이건 이 소시지 앞에서는 본능만이 충실할 듯,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것 같습니다. 사람들도 맥주와 소시지 조합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하지 않을까요? 이 주인도 어쩌면 맥주가 이미 앞에 있었을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맛이 가미된 소시지는 동물들에게 좋지 않다는 것, 모두 알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