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ㅇㅇ는오리 인형과 함께라면 힘든 훈련도 가능해!

출처 : Reddit / 골든 리트리버, 헨리가 수중 훈련 중 오리 인형을 데리고 있는 모습
출처 : Reddit / 골든 리트리버, 헨리가 수중 훈련 중 오리 인형을 데리고 있는 모습

 최근 한 훈련 센터에서 골든 리트리버, 헨리가 수중 훈련을 받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다리가 불편한 강아지들이 보통 수중 훈련을 받는데요. 헨리는 훈련 중 입에 줄을 물고 있었고, 줄 끝에는 노란색 오리 인형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이 오리 인형은 헨리가 물속에서 흥미를 느끼고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형인가 봅니다.

출처 : Reddit / 힘들게 수중 훈련을 하지만 오리 인형과 함께하는 헨리
출처 : Reddit / 힘들게 수중 훈련을 하지만 오리 인형과 함께하는 헨리

 이를 본 누리꾼들은 "헨리와 오리 인형의 조합이 너무 귀엽다.", "헨리가 오리 인형을 수중 훈련시키는 것 같다."며 헨리의 수중 훈련을 응원해주었습니다.

 훈련이 진행되는 동안, 헨리는 즐거운 표정으로 오리 인형을 묶은 줄을 입에 물고고, 물속에서 열심히 걸었습니다. 이런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수중 훈련이 단순한 운동 이상으로 헨리의 정신적 자극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출처 : Reddit / 오리 인형을 너무 좋아할 듯한 헨리
출처 : Reddit / 오리 인형을 너무 좋아할 듯한 헨리

 이렇게 오리 인형을 이용하여 다른 강아지들도 수중 훈련을 한다면 훈련이 많이 어렵지만은 않을 듯싶습니다. 헨리가 금방 나아지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