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털은 누구거야? 털이 너무 싫은 버니즈 마운틴 독?

출처 : Reddit / 떨어진 자기 털이 다가오자 경계하는 버니즈 마운틴 독
출처 : Reddit / 떨어진 자기 털이 다가오자 경계하는 버니즈 마운틴 독

 어? 털이 하나 떨어져 있네? 주인이 털을 주워 털의 주인인 버니즈 마운틴 독에게 가져갑니다. 이내 이 강아지는 몸부림치며 털을 피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짖기도 하고 으르렁거리며 털과의 접촉을 극도로 피하는 이 강아지의 반응은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었습니다.

출처 : Reddit / 털이 너무 싫은 버니즈 마운틴 독
출처 : Reddit / 털이 너무 싫은 버니즈 마운틴 독

 버니즈 마운틴 독은 일반적으로 온순하고 친근한 성격으로 알려졌지만, 이 강아지는 털에 대한 특별한 반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털이 다가오자, 주인에게서 멀어지려 하고, 털을 피하고자 뒹굴기도 합니다. 강아지가 도대체 왜 자기 털을 불편하게 느끼고 있는지 주인은 웃음이 터져 나옵니다.

출처 : Reddit / 자기 털을 노려보고 있는 버니즈 마운틴 독
출처 : Reddit / 자기 털을 노려보고 있는 버니즈 마운틴 독

 이 강아지의 모습은 반려동물 주인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반려동물과의 유사한 경험을 떠올리게 합니다. 강아지가 털을 싫어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일 수 있지만, 심리적 요인이나 과거의 경험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앞으로 주인은 털을 강아지에게 보여주지 않으려 하겠지만, 가끔 이렇게 장난을 치는 날들이 올 것 같습니다. 이 버니즈 마운틴 독도 털을 몇 번 보다 보면, 전보다는 덜 싫어하게 되는 날이 올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