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의 스트레칭은 더 큰 일을 위한 과정일 뿐…

출처 : Reddit / 문 앞에서 스트레칭하는 강아지
출처 : Reddit / 문 앞에서 스트레칭하는 강아지

 운동선수가 시합에 들어가기 전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죠. 여기 사진 속 강아지도 무언가를 하려는 듯 스트레칭으로 앞다리와 뒷다리를 풀어줍니다. 일을 하다 자기 몸을 다치면 안되니까요. 무엇을 하려던 것이었을까요?

출처 : Reddit / 문 앞에서 뒷다리도 푸는 강아지
출처 : Reddit / 문 앞에서 뒷다리도 푸는 강아지

 강아지는 준비됐다는 듯, 잠시 쉬더니 있는 힘껏 점프를 합니다. 강아지가 이렇게 높은 곳까지 점프할 수 있나요? 심지어 점프만 한 것이 아니라 문에 달린 작은 문으로 들어갔습니다. 자신이 집 안으로 들어갔다 밖으로 나갔던 문일까요? 어떻게 저 작은 문으로 들어갈 수 있었는지 의문이 많습니다.

출처 : Reddit / 점프해서 집 안으로 들어가려는 강아지
출처 : Reddit / 점프해서 집 안으로 들어가려는 강아지

 강아지들은 고양이와 다르게 고소공포증이 있다고 알려져 있죠. 특수임무를 맡는 개들은 고소공포증을 벗어나기 위해서 극복 훈련을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강아지는 어떻게 이 높은 곳을 뛰어 집에 들어갈 생각을 했을까요? 어렸을 때부터 이 높은 곳을 뛰어봤던 것일까요? 그렇다면 고소공포증을 극복했을 수도 있겠네요.

출처 : Reddit / 점프해서 집 안으로 들어간 강아지
출처 : Reddit / 점프해서 집 안으로 들어간 강아지

 이에 누리꾼들은 "저 작은 문으로 점프해서 들어가다니 대단하다.", "우리 집 개도 가끔 싱크대까지 점프해."라며 점프하는 강아지에 대해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반려견들이 과하게 점프하다 보면, 착지하다 다치는 경우가 있어 자제시키는 편이 좋습니다. 무릎이나 관절에 무리가 가서 나중에 고생할 수 있으니까요. 이 강아지도 이제는 점프하지 않고 안전하게 큰 문으로 들어가길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