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그릇 흔드는 소리에 멀리서부터 달려오는 소머즈 강아지

출처: Reddit / 강아지를 부르기 위해 밥그릇을 흔드는 주인
출처: Reddit / 강아지를 부르기 위해 밥그릇을 흔드는 주인

강아지의 후각과 청각이 사람보다 더 뛰어나다는 건 알고 계실 텐데요. 알고 있었음에도, 눈으로 확인하면 새삼 감탄이 터져 나옵니다. 영상의 주인공은 놀라운 청각 능력을 가진 소머즈 강아지입니다. 이층집 창문에서 밥그릇을 흔드는 주인. 한참 떨어진 곳에서 혼자 놀던 강아지는 신호를 받은 듯 멈칫, 하는데요. 그렇게 큰 소리가 난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출처: Reddit / 밥그릇 소리를 듣고 달려오는 강아지
출처: Reddit / 밥그릇 소리를 듣고 달려오는 강아지

‘방금 그거.. 혹시 내 밥그릇 소리!?’ 머릿속에 빠르게 생각이 스쳐 간 강아지. 번개처럼 빠른 속도로 집을 향해 전력 질주를 합니다.

출처: Reddit / 재빠르게 주인 앞에 나타난 강아지
출처: Reddit / 재빠르게 주인 앞에 나타난 강아지

순식간에 모습을 드러낸 강아지는, 계단도 빠르게 뛰어올라 드디어 주인과 마주하죠. 밥그릇에서 눈을 떼지 못한 채 주인 앞에 서서 입맛을 다시는 강아지인데요. ‘드디어 밥시간이다!’라고 말하는 것 같은 기대 가득한 표정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출처: Reddit / 밥 먹을 생각에 신난 강아지
출처: Reddit / 밥 먹을 생각에 신난 강아지

먼 거리에서 주인의 신호를 포착하고 반응하는 이 사랑스러운 강아지를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이 강아지는 자신이 사랑받고 있는 걸 아는 것 같다’, ‘마당도, 강아지도 정말 예쁘다’, ‘정말 사랑스럽다’, ‘속도가 정말 빠르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