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반딧불이는 내가 잡을 거다냥! 고양이의 빠른 움직임이 나오는 벌레를 족족 잡아냅니다. 이 게임은 마치 이 고양이를 위해 만들어진 게임 같은데요. 어디서 벌레가 나오든 앞발로 잡아내는 고양이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게임 개발자가 이 고양이의 벌레 잡기 게임 실력을 본다면, 더 어려운 레벨의 게임을 만들고 싶어질 듯합니다. 그만큼 고양이의 게임 실력이 아주 남다릅니다.
이렇게 고양이들을 위한 모바일 게임들을 만드는 개발자들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고양이의 움직임이라든지 그들의 사냥 본능을 끌어내 게임을 만들어 내는 것이니까요.

이런 사냥 본능으로 집중해서 게임을 계속하고 있는 고양이. "분명 잡았는데 왜 계속 나오지?"라는 듯한 고양이의 눈빛이 그의 앞발을 계속 움직이게 하는 것 같습니다.
누리꾼들은 이 게임이 도대체 뭐냐며 자기 고양이에게도 게임을 해보게 하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과연 이 고양이의 실력을 따라 올 수 있는 고양이가 있을까요?

하지만 이 고양이도 실수하는지, 마지막 판에는 고양이가 몸을 던져 벌레를 잡으려 했으나 잘못 잡는 바람에 옆을 지나가 버립니다. 아쉬운 듯 지나가는 벌레를 바라보는 고양이를 위로해 줄 츄르가 필요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