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을 닦고 있는 아저씨와 놀고 싶은 리트리버
이처럼 사랑스러운 조합이 또 어디 있을까?
와서 주인을 깨물고 갑자기 자기 잘못을 깨달은 듯한 고양이
스쿠터에는 한마리만 타도록 하자!
물이 가득 찬 수레에 올라 탄 로트와일러
우리 집에 한번 놀러와봐! 사람 너는 들어와도 돼!
마법 부릴 준비를 하는 골든 리트리버
이탈리안그레이하운드는 너무 안겨서 귀찮아…
햄스터야, 내년 먹을 것까지 다 모아 두었니?
악역이 아닌 우리집의 귀여운 고양이 아수라 백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