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냐 가짜냐’ 호기심과 두려움 사이
감정 표현이 풍부한 고양이의 표정
분명 틈이 없이 설계된 하부장 그 사이로 흘러나온 고양이?
‘마음에 안 드는 건 모두 가만두지 않겠어.’
몸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아기 고양이
비록 몸집은 작지만, 그 안에 담긴 열정은 크다고!
주인의 품에 안겨 마음을 전하는 고양이
토스터 속 작은 조각(?)처럼 보이는 그것이 사실은..
‘나.. 나 안 졸려!’ 졸지 않은 척 시치미 떼는 강아지
바람에 흩날리는 털, 쉴 새 없이 움직이는 발 ‘난 드라이브가 정말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