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가린 채 자던 고양이, 배를 찌르자 움찔하고 다시 웅크린다 2025년 05월 23일 작성자: 나지홍 기자 꿈과 현실 사이, 억지로 깨어나기 싫은 고양이의 작고 진심 어린 저항
발 털고 들어오는 강아지의 깔끔한 입장 예절 2025년 05월 23일 작성자: 나지홍 기자 누가 가르쳐준 것도 아닌데… 매너는 몸에 밴 듯 자연스럽게, 문 앞에서 흙 정리하는 강아지
물받는 통 안에서 수도꼭지 물 맞으며 살짝 꿈틀대는 강아지 2025년 05월 22일 작성자: 나지홍 기자 따뜻한 물줄기에 몸을 맡긴 채, 작게 몸을 움직이며 기분을 표현하는 강아지의 소박한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