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루라기를 입에 물고 직접 점심시간을 알리는 골든리트리버 2025년 05월 16일 작성자: 나지홍 기자 시계 대신 호루라기, 벨 대신 입바람… 정확한 시간 감각을 가진 강아지의 귀여운 경고
모닥불 위 물고기를 정성스레 굽는 고양이의 셰프 놀이 2025년 05월 16일 작성자: 나지홍 기자 앞발로 툭툭, 고르게 익혀야 맛있다… 상상과 현실 사이를 오가는 고양이의 진지한 장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