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을 무시한 채 실내를 누비는 작은 새의 본능적 퍼포먼스
순서를 몰랐을 뿐인데, 미끄럼틀 위에서 벌어진 깜찍한 충돌 사고
꿈쩍도 하지 않는 고양이, 과연 무엇을 보고 있었을까?
개구리와 함께 물세례를 받는 새끼 악어, 그 미묘한 표정 변화의 의미는?
앉아있던 고양이가 갑자기 몸을 구기기 시작한 이유는?
물을 싫어한다던 고양이가 세면대에서 여유롭게 떠 있는 이유는?
오늘 하루 아무 것도 안 하기로 마음먹은 고양이의 느긋한 선언
느긋한 강아지와 바쁜 다람쥐의 뜻밖의 공생 현장
올라가려는 아이 vs 막으려는 엄마, 고양이판 고공 줄다리기
이게 나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