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위로 올라가 말과 얼굴을 부비는 고양이
평온한 순간, 이유 없는 분노 폭발!
사랑과 전쟁은 한 끗 차이!
얼굴에 전화기가 그려진 듯한 특별한 패턴!
아기가 울자, 조용히 다가가 옆에 눕는 고양이
한 번만 더! 이번엔 꼭 성공할 거야!
엉덩이를 물고 싶었던 고양이, 결국 반격을 당하다!
아무리 내려놔도 다시 안길 거예요!
이건 무의식적인 반응일까? 아니면 숨겨진 고양이의 습관?
공 하나 주우려다 빠질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