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꿈을 꾸고 있음을 알려주는 살랑살랑 움직이는 강아지 꼬리
낯설고도 익숙한 존재, 그건 바로 나 자신.. 궁금한 것 많고 호기심 가득할 나이
큰 눈망울로 ‘좀 봐줘…’ 눈빛 발사 ‘주인 마음만 녹이면 돼’
놀라운 균형 감각을 가진 강아지의 직립보행 ‘멋진 도시견이 되겠어!’
놀라운 균형감각, 민첩한 움직임 Z선 그리기와 장애물 피하기는 껌
시선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존재는 누구인가?
누워있는 개를 마사지하는 이의 정체는?
저는 아기라서 아무리 노력해도 도저히 뺄 수 없어요!
이 점프로 과연 문손잡이에 손이 닿을 것인가?
발을 동동 구를 정도로 나를 반겨주는 보더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