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았지만 너무 다른, 우리 둘”
“이건 관찰이 아니라 심사입니다”
“어, 안녕? 나 왔어”
“이건 귀여움 유죄입니다”
“나, 마법사야”
“싫은데… 끌려간다”
“하얀 세상의 포옹, 북극곰 모자의 시간”
“먹어도 될까요, 아빠?”
“세상에서 제일 평화로운 강아지”
조용히, 하지만 분명하게 마음을 전하는 강아지의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