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환자님, 차트 보실게요
볼 한 입만, 오래오래
돼지 택시 타고 집으로
이쯤 되면 과일 스파
문 열렸다고 놀라는 성격은 아니라서요
공은 굴러도, 나는 다시 올라간다
통과요금 내셨나요?
움직여도 괜찮아, 난 잘 탔거든
움직이지 않아도 넌 수상해
마셨다! 근데… 나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