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농장 에피소드 : 갓 딴 오이는 너무 맛있다는 강아지
그저 고개를 숙였을 뿐인데 나뭇가지가 왕창 걸렸네?
그 손은 나를 만져야 한다고! 질투한 고양이의 냥펀치
아이와 함께 물줄기로 노는 하루가 너무 즐거워!
꿈속에서 새우를 만났는데 일어나니 새우가 있네?
엄마! 나를 번쩍 들어주세요! 안겨서 내려갈래요!
골든 리트리버의 눈치로 인해 방울토마토 도둑을 잡다?
그의 카리스마에 눌려 빠르게 도망가는 아기 양 떼들
엎드려서 받는 웰시코기의 목욕?
컴퓨터는 이미 꺼져 있는 걸 보니 일은 끝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