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 아닌 웰시코기에게 물세례 물뿌리개와 한바탕 대결을 벌이는 코기의 여름 놀이
사람처럼 서서, 손님을 반기는 고양이 “어서 와~ 우리 집에 온 걸 환영해.”
웬만한 중장비 저리 가라! 발끝에 온 힘을 모아 보물을 발견하겠어
발라당 누워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중인 치와와 간지럼엔 약해요!
시원한 기지개로 하루를 시작하는 고양이 볼 때마다 주인도 미소가 절로!
소파 등받이 파헤치는 것이 내겐 가장 중요한 일! 과연 무엇을 찾으려는 걸까?
우정에 덩치 차이는 숫자에 불과해(?) 말을 끌고 달리는 강아지
눈밭에서 점프하며 날아다니는 강아지 이 정도로 뛰는 거면 전생에 토끼였을지도?
새로 들어온 말이 수상하다? 의문이 풀리기 전까지 포기하지 않을 거야
오랜 기다림 끝에 나눈 재회의 감동 그 감격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강아지